강의후기

차갑고 뜨거운 주식 마에스트로_강창권 스승님
작성자 : NUNO() 작성일 : 2020-04-30 23:46  조회수 : 3007  추천 : 7

미리 말씀드리지만, 두서없이 긴 글이라 스크롤 압박이 있습니다. 


우리 스승님께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제자들이 그동안 매일 칭송에 가까운 감사인사를 드려왔기 때문에, 

사정 모르는 다른 분들이 보시면 그냥 생경하거나 어리둥절하거나 혹은 괜한 의심까지 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몰라서, 

오늘은 스승님이 아니라 이 포스트를 읽으시는 분들께 몇 자 적습니다.


강창권 스승님의 책과 강의는 처음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께는 행운이고

주식으로 고민하고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는 힐링과 매뉴얼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앞과 뒤에는 

주식과 관련된 책을 내고 강연을 하면서 

스스로 주식투자 교육자를 자처하는 참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유사투자자문이란 이름으로 메신저 리딩, 모바일 어플 리딩, 실시간 방송 리딩은 기본이고 

추천종목 쪽지 리딩, 심지어 장전장후 유료뉴스 리딩(?)을 하시면서

멘토나 선생님, 대표님, 대장님, 흔치 않게는 구루라는 이름으로 

강호의 수많은 주식 어린이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주식투자 교육 관련주 테마를 만들어도 될 만큼 

수많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던가요?


먼저 주식투자 관련 서적들부터 실망을 줍니다.


페이지 수 늘리기만  바빠서 무슨 그림책도 아닌데 수십 페이지를 시세차트 스크린 샷으로 도배하고, 

서론에서 모두가 공감하고 궁금한 문제들을 잔뜩 열거해놓고는 정작 결론은 맥점 하나 없는 용두사미의 내용, 

시중의 온갖 매매 기법을 인용하고 편집해서 반복과 중복으로 재탕 삼탕되는 매매 기법 얘기들, 

주식은 예측이 아닌 대응이라면서 지나간 매매에 대한 결과론만 잔뜩 늘어놓고 내일의 대응 시나리오는 각자 알아서 하라는 책들이 

우리나라 주식 관련 출판계의 오랜 현실 아닌가요? 


그런 책들을 섭렵하듯 읽고나면, 시쳇말로 주식이 느시던가요?

아닐 겁니다.알게 된 것은 많아도 자신이 생기지는 않았을 겁니다.


투자 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소개되는 그 많은 강좌와 온라인 포스트들은 또 어떻습니까?


주식투자는 자신만의 기법이 중요하다면서 기법을 넘어서는 비법(!!)을 소개한다길래 가슴이 울컥했는데, 

그렇게 풀어놓는 비법들 모두가 유튜브와 구글, 네이버에서 본 콘텐츠들이 아니었나요?


멘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증권사 애널 출신, 투자팀장, 수석 자문 출신이라는 경력증명서 하나 없는 경력 소개들은 장황하지만 

정작 5대 증권사 실전투자대회 입상은 커녕 출전 기록조차 없고, 


포토샵이 의심될 정도의 휘황찬란한 과거 계좌내역들과 매매영상,본인의 리딩 성과를 증명한다는 수많은 회원들의 매매일지까지 올리면서도 

실시간으로는 오늘의 계좌내역 하나 보여주지 못하고 이번주 리딩 수익률 하나 공개하지 못하는 멘토들, 


하루에 5개는 기본이고 10개가 넘는 종목을 알려주면서 

매매 타점은 +- 3% 내외에서 잡으라는 통 큰 매매타점의 멘토들, 


급등과 급락으로 매수매도 타점도 없는 종목들을 

장중에 언급했다는 것만으로 익절 최대, 손절 최소라며 추천 성공으로 말하는 멘토들, 


1주일에 불러준 수십개의 종목들 중에서 오른 것만 편집하듯 골라서 리딩 성공, 수익률 몇 %라고 홍보하는 멘토들, 


공짜로 받은 증권사 애널들의 리포트와 시황뉴스, 시장전망을 짜깁기 해놓고는 

본인이 밤새 직접 쓴 내용이라 유료 제공이 불가피하다는 멘토들, 


최강의 조건식과 검색식을 준다고 해서 머리를 조아려가며 받고보니 

구글에 다 있는 내용인데도 자기만의 비밀무기라는 멘토들, 


적자만 쌓여가는 회사를 선취매라도 한 것인지 가치투자가 어쩌네 장투만이 수익이네 하면서 

주구장창 회원들의 매수를 독려하는 멘토들을 

혹시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으셨나요?


있다고 해도, 허탈하고 황당하고 손해를 봤다고 해도, 

어디 한 군데 말할 곳이 없으셨을 겁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주식투자는 건실한 노동수익이 아닌 일확천금을 노리는 허황된 투기판이고, 

주변에 주식 해서 돈 벌었다는 사람 하나 없는 패가망신의 확실한 지름길로 알고 있으며,
심지어 돈놓고 돈먹기 하는 짤짤이 머니게임으로 보는 시각까지 있다보니까


돈 내고 사서 읽은 책에, 돈 내고 받은 교육, 돈 내고 받은 리딩으로 

무슨 피해를 봤는지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고, 도와주는 사람도 한 사람 없습니다.


금융감독기관에 행정적으로 어필하려고 해도, 

돈과 마음의 손해를 증명하는 것부터 막막합니다.


바로 그런 분들께 

저는 강창권 스승님을 추천드립니다. 


그런 상처가 있었고, 깊었던 사람일수록 강창권이란 분을 만나고보면, 진심으로 스승님이라 부르게 됩니다.

2020년 오늘의 한국에서, 아무도 일상에서 쓰지 않는 <스승님>이란 말을 절로 하게 됩니다.

무슨 계룡산 태백산에서 신내림 받는 것도 아니고, 황비홍과 그의 제자들도 아닌데 말입니다.

 

강창권 스승님의 책과 강의는 위에 쓴 어떤 사례들과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처음 스승님 이름을 알게 된 것은 

스승님이 쓰신 "하루 만에 수익 내는 실전 주식투자" 를 읽으면서였습니다.


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 책부터 한 번 사서 읽어보십시오. 


앞서 얘기드린 시중의 그 어떤 주식 전문서적들과도 다르게 

실전적이고 독창적인 매매기법을 스승님만의 해설로 상세히 풀어 설명하고 있는데, 


그 무엇보다 이 책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책을 읽으시는 내내 글쓴이의 따뜻한 진심을 느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승님의 강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시장의 그 많고 많은 멘토들 중에 

강창권 스승님처럼 지난 7주동안 매주 2회 총 6시간의 열강, 새벽 7시부터 저녁 6시까지의 장중 코멘트, 

단 한 번의 결강도 없이 주말과 휴일에는 예정에도 없던 보강까지 해주시는 분은, 

정말 어디에도 없습니다.


커피 기프티콘에 영화 관람권도 보내주시다가 

제자들 응원하신다고 홍삼진액까지 사서 수강생 전원에게 보내셨습니다. 

남녀노소가 섞인 제자들 모두가 마음이 먹먹했을 겁니다.


제자들 모두가 무슨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어엿한 성인들인데 그런 선물이 대수인가 싶은 분이 만약에 계시다면, 

그런 게 대수냐는 선물을 혹시라도 어디서 받아보신 적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무슨 칠판 위의 급훈처럼 요즘 사람들이 곧잘 말하는 진정성이 무엇입니까.
거짓없이 바르고 애틋한 마음이잖아요.


스승님의 명품 5기에는 스승의 날은 하루도 없이, 날마다 제자들의 날이었습니다.
마지막 강의가 있던 날은 모두가 아쉽고 애틋한 마음에 채팅방을 나서지를 못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말하면 우리들 모두가 비대면 원격교육 테마처럼 

그저 클릭 몇 번의 로그인으로 이어지다가, 닫기 버튼 하나로도 금세 끝맺어지는 사소한 인연인데 

그 작은 컴퓨터 모니터에 무엇이 담겨 있길래 졸업식 날의 수상한 마음같은 것이 들었을까요.


이 글을 읽으시는 강호의 주식 동도 여러분.


강창권 스승님보다 더 많은 학생들을 가진 멘토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강창권 스승님보다 더 많이 제자들 생각하는 멘토는, 단언컨대 세상에 없습니다. 

있으시다면, 부디 연락 부탁드립니다. 스승님 겨루기 한 판, 기꺼이 해보겠습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각자의 꿈과 기대를 이루고 싶어서 주식투자를 하신다면, 

그리고 격전장같은 매일매일의 시장에서 최소한의 지식도 통찰도 안목도 없어 두려우신 분이라면 

꼭 우리 스승님 강좌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예 안 들으신 분은 있을지 몰라도, 

한 번 듣고나서 한 번만 들으시는 분은 없습니다.


가르침과 배움은 상대적인 것이라서
제가 주로 스승님의 인품만 말씀드렸습니다만,


주식에 대한 스승님의 깊고 넓은 통찰과 가르침은 추천이 더 쉽습니다. 

강좌 직전 단 1회의 공개강의만 들어보시면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정확한 정보와 풍부한 매매경험, 귀신같은 예측과 반사신경처럼 대응하는 주식 센스를 

추상적인 미사여구가 아니라 매일 벌어지는 실제의 매매로 몸소 보여주시고 설명해 주십니다.


제가 비록 아직 주식 하수이지만,
고수일수록 어려운 것을 쉽게 말하고,
하수일수록 어려운 것을 더 어렵게 말하는 것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스승님은 저같은 하수와 같은 목소리로 말씀하시면서 

너무 쉽게 하늘을 날아다니시는 천하제일 고수이십니다. 


여기까지 쓰고보니, 

제가 무슨 동기회장도 아닌데 너무 장황하게 긴 글이 됐네요. 


강창권 스승님과 다된다 트레이닝 명품 5기에 대한 자랑을 하다보니 

끝이 없어서 이리 됐습니다.


강창권 스승님과 다된다 트레이닝 스쿨, 

그리고 명품 1,2,3,4, 5기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두서없이 쓴 글, 여기서 맺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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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스승님 덕에 수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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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
경제적자유 2020-04-14 88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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